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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타트, 숏홀 그린은 크게
작성자 관리자 (admin)
스타트, 숏홀 그린은 크게

그린의 크기는 주변 지형과 여건에 따라 그 크기와 모양이 다양하게 달라지리라 본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그린은 대체로 원 그린일 경우에는 500㎡내외이다. 원 그린과 투 그린은 내장객을 어떻게 받을 것인가에 따라 달라지리라 본다.

그러나 그린으로 관리 하다 보면 그린이 많이 상하는 홀이 있고 같이 사용하여도 상태가 항시 좋은 홀이 있게 마련이다. 그래서 골프코스를 조성할 때부터 이런 것을 고려한 그린 크기가 정해져야 되리라 본다.

주로 스타트 1,2홀이 많이 상하는 이유는 아침 일찍 그린을 밟는 것도 있겠지만 첫 홀에서 대체로 플레이어의 지체시간이 긴 탓도 있겠다. 또 숏 홀 그린이 많이 상하는 이유는 아이언으로 원 온시키기 때문과 대체로 숏 홀 그린이 티보다 낮은데 있어 볼이 그린에 강하게 바운드하기 때문이다. 또 그린이 낮은 지대에 있는 홀과 그린 주변 남동쪽에 마운드가 있는 경우 통풍이 안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그린은 일반 그린 크기보다 약 100㎡정도 크게 만들어 주는 것이 관리 운영상 좋다고 본다.

반면 가장 덜 상하는 그린은 그린쪽의 지대가 높은 홀과 롱 홀 그린들이 대체로 덜 상하게 되며 미들홀 중에서도 거리가 긴 미들홀은 덜 상한다. 이런 그린은 기준치 보다 100㎡정도 작아도 관리상 지장이 없다고 본다. 롱 홀과 거리가 긴 미들 홀이 덜 상하는 것은 3온과 2온이 어렵기 때문에 그린 가까운 데서 어프로치로 온 그린을 시키기 때문에 그린에 상처가 그만큼 덜 나는 것이라 하겠다.

대부분 숏 홀을 지형이 협소한 곳에 배치하다 보면 그린도 티잉 그라운드도 다른 홀에 비해 작은 편이다. 이는 잘못 만들어진 경우라 하겠다. 가장 많이 상하는 홀이 숏 홀이라는 것을 모르고 만든 케이스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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