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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캐나다 골프산업, 국가 주요산업 자리매김
작성자 관리자 (kgeng)

캐나다 골프산업, 국가 주요산업 자리매김

고용·소비·세수확대 등 국가 경제에 큰 기여

 

캐나다에서는 골프가 연간 113억달러의 국내총생산(GDP) 3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닷컴(ww.canada.com) `Golf big contributor to the economy'라는 제하의 글에서 “골프가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라 고용과 소비, 세수 확대에 크게 기여하는 주요 산업임이 입증됐다”고 최근 전했다.

이같은 결과는 캐나다 전국골프협회(NAGA)가 인터넷 사업 컨설팅 업체인 SNG에 의뢰, `골프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로 캐나다에서 골프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조사에서 골프는 캐나다의 최고 인기 스포츠인 아이스하키와 스키, 피트니스 등 어떤 스포츠나 공연 예술보다 소비 지출 효과가 월등하게 컸으며, 가계 소득에만 76억달러를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재산세를 비롯한 간접세로 12억달러, 소득세로 19억달러의 세수를 지방정부에게 납부하고 있으며, 골퍼들이 골프장 그린피와 연습장 사용료로 연간 47억달러를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NAGA는 이번 조사에서 골프를 즐기는 캐나다 인구가 600만명으로 인구 비율 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참여도가 높았으며, 작년 한 해 기록된 총 라운드 횟수는 세계 경제 위기 여파로 그 전해에 비해 10%보다 감소한 7000만 회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2008년 한 해 동안 캐나다 전역에서 4000명의 골퍼와 350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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